안녕하세요^^
주말에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간곳을 이야기 해보려 해요~
율량동 칵테일바, 와인바인 밀실을 방문했는데 주말이였지만 다행이 늦은시간 방문으로 웨이팅 없이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주류는 메뉴 상단에 있는 QR코드 인식 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다 뇨끼를 좋아해서 주문했는데 크림소스랑 어우려져 나올줄 알았는데 따로나와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와인은 베린저 화이트 진판델이라는 로제와인을 주문했는데 탄산감이 많이 없어 탄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한테 찰떡이라 정신차리고 보니 병이 비워 있었어요~
그리고 저기 작은 그릇에 담긴 과자는 기본안주인데 견과류, 프레즐 등이 들어있어 부담없이 먹기 좋더라구요
직원분이 돌아다니시면서 물도 따라주시고 기본안주도 리필해주시고 부담스럽지않게 해주셔서 더더 좋았어요

와인한병 비우고 아쉬워서 칵테일을 주문하였는데 칵테일바에서 열심히 만들어주시더라고요
찍으려고 정신차려보니 다 만드셨다는,,,하하하

친구와 주문한 피치크러쉬와 마가리타
피치크러쉬는 새콤하고 술맛도 거의안나 진짜 한방에 가버리기 딱좋은 맛이였고,
마가리타는 죽은 연인을 기리는 마음을 데킬라의 독함과 상큼함을 섞어 그렸냈다고 하는데 역시 소금과 라임의 조화가 적정하여 금방 잔을 비워버렸죠ㅎㅎ
마감시간직전까지 앉아있다가 후다닥 나와 간판은 못찍었지만 지도에 위치 첨부합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일요일 18:30~03:00
매주 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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